Book ❘ 목마른 계절
4,900원

작가: 전혜린
페이지 수: 160p
판형: 128x188*20mm


전혜린은 요절한 천재로 불리우는 1960년대의 번역가이자 수필가였습니다.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혹독하게 공부하고 독일 유학을 떠나는 동안 그의 일수거일투족은 모든 이의 관심사였습니다. 이 책은 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. 헤르만 헤세의 책《데미안》을 번역하기도 했던 그는 살아 생전 헤세에게 직접 편지를 받았습니다. 이미지 속 글은 그 당시 전혜린의 일기입니다. 전혜린은 서른 한 살의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. 


*모든 도서는 구매 시 메시지 카드를 함께 동봉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