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월은 동시대의 편지 쓰는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  

편지는 수신인 혼자서만 읽는 호사스런 문학이다 - 신경숙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천천히 온 것은 마음에 더 오래 남습니다. 그런 만큼 우리는 어쩌면 누군가가 자신을 더 오래 기억해 주길 바라며 편지를 찾는 것 같습니다. 편지를 보내는 일은 메일이나 파일을 보내는 것처럼 클릭 한 번으로 완료되지도 사라지지도 않는, 인간의 우아한 전달법입니다. 

『편지 쓰는 법』 p.21


편지지와 봉투를 단품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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